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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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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변호사 전주노동법전문변호사 임금관련 해결사례

작성자법무법인태앤규

  • 등록일 26-02-21
  • 조회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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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에 신고해도 사장님이 돈을 안 주면 어떡하죠?"

3년 6개월 성실 근무 후 발생한 960만 원의 임금체불,
노동부의 중재마저 무시하던 악성 사업주를 상대로 '이행권고결정'을 받아냈습니다.
악성 체불 사건은 신속한 민사 절차를 통한 '법적 강제력 확보'가 핵심입니다.

노동부 지시도 무시하는 악성 임금체불,
신속한 '이행권고결정 확정'으로 960만 원 전액 회수 사례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태앤규 김기태 대표변호사입니다.


퇴사 후 마땅히 받아야 할 피 같은 임금을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차일피일 미루는 사장님 때문에 속앓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노동부에 진정을 넣어 지급 지시가 내려와도, 이를 무시하며 이른바 '버티기'에 들어가는 악덕 사업주들도 적지 않죠.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는 노동부의 중재마저 무시한 채무불이행 상황에서, 빠르고 강력한 민사 절차인 '이행권고결정'을 통해 960만 원 전액을 성공적으로 회수한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노동부의 지급 지시마저 무시한 사업주의 버티기

의뢰인께서는 한 직장에서 3년 6개월 동안 누구보다 성실하게 근무하셨습니다. 하지만 퇴사 후 마땅히 정산 받아야 할 임금 총 960만 원을 받지 못한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사장님이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기에 그동안의 정을 생각해서 기다려 주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약속한 날짜는 계속 지켜지지 않았고, 참다못한 의뢰인께서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어 중재 절차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노동부에서 돈을 주라고 했는데도 사장님이 연락을 무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 사업주는 끝내 노동부의 지급 지시마저 무시하고 위 금원을 지급하지 않으며 일명 버티기에 들어갔습니다. 명백한 채무불이행 상황이었습니다.

⚖️ 김기태 변호사의 해결 전략: "기다림은 끝, 신속한 집행권원 확보"

"악성 체불 사건에서 더 이상 상대방의 선의만 기다리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저희 변호인단은 상담 직후,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돈을 줄 의사가 없음을 파악하고 즉각적인 법적 강제력 동원에 나섰습니다.

  1. ① 객관적 증거의 적극 활용
    고용노동부에서 이미 체불 사실을 확인해 준 조사 자료 등 객관적인 증거가 매우 충분하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2. ② 길고 지루한 일반 소송 대신 '신속한 절차' 선택
    증거가 명백한 만큼, 수개월이 걸리는 일반 민사 소송보다는 신속하게 집행권원을 얻어낼 수 있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3. ③ 이행권고결정을 통한 강력한 압박
    곧바로 피고를 상대로 미지급 임금 960만 원에 대한 민사상 채무불이행 책임을 묻는 소장을 법원에 접수하며 강하게 압박에 들어갔습니다.

✅ 결론: 이행권고결정 확정 (960만 원 전액 회수 성공)

저희의 신속한 대응 전략은 정확하게 맞아떨어졌습니다.

[처분 결과]
1. 법원은 제출된 명백한 증거와 주장을 모두 수용함.
2. 피고에게 청구 금액 960만 원 전액을 지급하라는 '이행권고결정'을 내림.
3. 피고가 2주 내 이의를 제기하지 못해 결정문 그대로 확정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

이행권고결정은 소액사건에서 법원이 피고에게 돈을 갚으라고 먼저 권고하는 제도로, 2주 안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확정판결과 똑같은 강력한 법적 효력을 가집니다. 상대방 역시 노동부 조사 결과 등 너무나 명백한 사실관계 앞에서는 감히 이의를 제기할 수 없었고, 의뢰인께서는 잃어버릴 뻔한 소중한 임금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상담 예시

Q. 고용노동부에 신고해서 '체불임금 확인서'를 받았는데도 사장이 돈을 안 주면 어떡하나요?

A. 형사처벌과 별개로 민사 절차를 통해 강제집행 권한을 얻어야 합니다.
노동부의 체불임금등·사업주확인서는 노동청 단계에서의 사실 확인일 뿐, 강제로 사장의 통장에서 돈을 빼올 권한은 없습니다. 이 확인서를 완벽한 증거로 삼아 법원에 지급명령이나 소액심판(이행권고결정)을 청구하여 '집행권원(판결문 등)'을 확보하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Q. '이행권고결정'이 일반 민사 재판보다 좋은 점이 무엇인가요?

A. 속도가 훨씬 빠르고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청구 금액이 3,000만 원 이하인 소액사건의 경우, 법원이 서면만 검토한 뒤 피고에게 먼저 "돈을 지급하라"는 이행권고결정을 내립니다. 피고가 결정문을 받고 2주 안에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재판장에 갈 필요도 없이 그대로 판결이 확정되어, 곧바로 통장이나 재산을 압류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 김기태 변호사의 실전 노하우 Tip

"임금체불 사건은 증거 수집과 타이밍 싸움입니다."

  • 객관적 자료 확보 필수: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출퇴근 기록, 사장님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 등 임금체불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최대한 수집하세요.
  • 노동부 절차의 적극 활용: 고용노동부를 거쳐 발급받는 체불 내역 관련 서류는 민사 소송에서 승소를 보장하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 전문가의 신속한 조력: 사장님이 버티기에 들어갔다면 감정 싸움을 멈추고 즉시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민사 강제집행 절차를 밟으셔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앤규 김기태 대표변호사

노동 · 민사 소송 · 채권추심 전문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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